우크라 사태 피해 중기에 전용 물류바우처 트랙 신설
정부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피해가 발생한 중소기업에 전용 물류바우처 트랙을 신설, 기업당 최대 1400만원까지 국비를 지원한다.
또 1대1 무역전문가를 매칭하는 등 수출국 다변화 지원에도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대러 제재와 그에...
중소기업 인재양성 ‘계약학과’ 주관대학 17곳 신규 선정
중소벤처기업부는 5일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개설·운영할 주관대학 17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산업계의 수요를 바탕으로 대학에 학위과정(전문학사~석·박사)을 개설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학위취득을 지원하는 선취업-후진학...
매년 7월 둘째 주, ‘여성기업 주간’ 신설된다
여성기업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처음으로 ‘여성기업 주간’이 생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여성기업 주간 지정 등의 내용을 담은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여성기업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함께해 주세요”
산업통상자원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획단은 박람회 유치를 위한 대국민 응원 캠페인 ‘함께해요 이삼부’를 다음달 1일부터 SNS(인스타그램)에서 3개월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은 정부기관과 재계인사, 유명인이...
2030년 ‘5대 센서 강국’ 도약…연구개발에 2000억 투자
정부가 K-센서 연구개발(R&D) 사업에 총 2000억원을 투자해 2030년까지 5대 센서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제14차 혁신성장 BIG3추진회의에서 ‘시장선도형 첨단센서, K-Sensor 기술개발 강화방안’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전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