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생활하기 어려운 중장년, 가족 돌보는 청년도 돌봄서비스 받아 경기도, 9월부터 용인 등 5개...
경기도내 5개 시가 9월부터 혼자 일생생활이 어려운 중장년층이나 부모나 형제, 자매 등 가족을 돌보는 청년에게 돌봄과 가사 등을 지원하는 ‘일상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지난...
서울시설공단, 장애인 주말 동행나들이‘훈훈 사연’눈길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시행 한 달을 맞은 ‘장애인 주말 동행 나들이 서비스’ 이용객들의 훈훈한 사연을 16일 공개했다.
공단은 지난 11월 중순부터 미니버스를 이용한 ‘장애인 주말 동행...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지역 그룹홈 아동청소년 취업 지원 위한 정담회 개최
지난 4월 11일 경기도일자리재단(이하 “재단”)은 김태희 경기도의원(안산2, 경제노동위원회), (사)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경기지부과 함께 경기지역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재단 지원사업과 직업훈련 안내 및 협업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도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에 새로 오신 가맹점주님들, 쿠폰으로 환영해요!
경기도주식회사는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에 새롭게 입점한 가맹점 홍보와 성공적 안착을 위해 소비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올해 1월 1일부터 입점한...
개인의 자산을 증가시키는 비법
개인의 자산을 증가시키는 것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전략적으로 운용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다. 안정적인 재정 상태를 구축하고 자산을 늘려가기 위해서는 계획적인...
경기도, 봉공이 상품 판매 개시. 판매수익금은 자활 기금으로 활용
경기도가 취약계층 자활기관과 함께 도정 캐릭터 ‘봉공이’ 상품(굿즈)을 판매하는 온라인 매장을 개설하고, 자활사업 활성화와 판로개척 활동에 나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5일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경기도 마스코트...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한도 2000만원으로…지원대상도 확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주요 특례보증을 대폭 개편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지난 1월부터 시행 중인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의 대출한도(운전자금)를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확대한다.
‘희망플러스’는 매출감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용도에 따라 1~1.5%의 금리로...
“28일부터 청년 문화예술패스 신청하세요”…신청순 발급
인터파크·예스24 중 1곳서 신청 가능…11개 국립예술기관 공연관람권 할인
올해 19세가 되는 2005년생 대한민국 청년에게 공연과 전시 예매에 최대 15만 원을 지원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발급한다.
국립발레단 등...
“서울런4050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중장년“…`4050 직무훈련`, 교육부터 취업까지 원스톱 지원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은 ‘서울런4050’과 연계하여 중장년의
직업전환과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4050 직무훈련’ 과정을 개설한다.
○ ‘서울런4050’은 ▲일자리 지원 ▲디지털 전환 교육 ▲생애 설계·노후 준비
▲직업역량 교육 ▲인프라...
전세 사기 예방 및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안양시 만안구(구청장 최광현)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만안지회(지회장 이영석)와 6일 안양역 인근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전세 사기 합동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세 사기 피해 예방 방법을 홍보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부동산거래에 대한 시민 의식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전세 계약 전, 계약 당일, 계약 후에 확인해야 하는 유의 사항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이 전세 계약을 안전하게 체결하고 귀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안내했다.
구체적으로 ▲전세 계약 전에는 무허가·불법 건축물 여부, 적정 시세, 선순위 권리관계, 임대인의 세금 체납 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계약 당일에는 임대인 신분 확인, 공인중개사 정상영업 여부 확인 및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를 사용하며 ▲계약 체결 후에는 주택임대차 신고 및 전입신고, 권리관계 변동 확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등을 당부했다.
또한 부동산 전세 계약 시 각 단계별로 꼭 체크 해야 할 전세 계약 핵심 점검표를 안내해 계약 시 꼼꼼히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왔다.
최광현 만안구청장은 “전세 사기는 예방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며, “구는 부동산 시장의 거래 질서 확립과 시민의 주거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전세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에는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안양시청 만안구 민원봉사과
















